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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6 18:57
화요기도모임소식
 글쓴이 : 이영분
조회 : 729  
화요 기도모임 소식

지난 9월과 10월 그리고 지금 11월로 이어오면서 적은수의 모임이지만 기도회가 계속 되어지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선 이모임을 통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지금도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그동안 기도해왔던 기도제목들을 보면서 우리와 함께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리고 약속의 말씀주신 예수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뉴욕에서 비전스쿨을 통하여 많은 일을 하고 있는 프리스카님이 우리멤버들 각자에게 깊이 있는 기도를 해 주어서 영적비전과 소명들을 확인하고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며 회복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막달라 회장님을 깊이 위로하시는 성령님을 느꼈습니다. 우리들에겐 마치 어금니처럼 그런 역할을 하셨다는데 .....얼마나 표현이 적절한지!!! 우리들이 성공회 안에서 채우지 못했던 목마름을 특별한 기회들을 만들어 채워주었고,  교회 안에 아픔들을 얘기할 때마다 잘 다독여서 선포된 말씀들이 상실되지 않도록 세워주고....어금니처럼 잘 으깨서 먹여주던 회장님의 빈자리는 어색하기만한 이모임안에서 아직도 하실 일이 많을 줄 압니다.  아가타회장님의 애정 어린 손길과 사랑은 항상 그립고,  기도에 막강한 파워를 가진 모니카도 수술을 받고 회복과 치료가 필요한 시기라서 같이하지 못해서 보고 싶고 안쓰럽고... 아픔을 통해 더욱 가까이 주님을 모시고 이전보다 더욱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6) 시102;1~11
 여호와여 내 기도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내게 속히 응답하소서
 이시편을 묵상 하면서 영적 광야에 나간 것같은 느낌을 가져 보면서 내면속에 있는 아픔들을 생각 해 보았고  마침 마태님도 나오셔서 회개 기도를 권유 했고 용서에 대해서, 나누고
중보자로써 중보대상인 그사람의 아픔까지 지고 십자가에 가야 중보자의 자세인데 좀더 깊이있는 기도여야겠다는 것 성령님을 근심케 해드린일들을 회개했고 우리에겐 사랑의 나눔이
필요 한것을 느꼈다. 우리의 깊은 내면의 아픔들을 성령님께서 만지셨다.
 영적광야에 가면 외로움이 있지만 내면을 볼 수 있어서 하느님을 깊이있게 만나서 좋다.
광야 시험을 하느님께서 허락 하실때가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느님을 구하는지?
우리의 믿음이 하느님께 헌신되어 있는지? 주시는 분을 사랑 하는지? 주는 것만 사랑 하는지?  주지 않는 때도 사랑 하는지?  인자가 오실 때 이 땅에서 그에게 신실하신자를 찾으신다고 한다.
홍요한님께도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주셨을 뿐 아니라 더욱 새로운 삶으로 인도 해주실 하느님께 기대가 된다.
많은 중보기도에 응답을 주시고 우리들을 강건케 하시는 주님을 찬미하면서 우리를 어떠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실지 기대가 된다.
우리가 모여서 묵상한 말씀들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내어놓고 함께 기도하는 중에 서로에게 임하는 주님의 깊은 사랑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격려하시는 성령님의 강한 임재를 느낀다.
사랑의 물결이 더 넓게 펼쳐지기를 바라면서 소식을 전합니다.

2010년  10월에,    이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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