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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8 13:29
한국을 이슬람화 한다고?
 글쓴이 : 이명숙
조회 : 746  
꾸란의 내용이 이해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한데 그대로 이행해야 하는 그들의 믿음이 반영되기에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는 이슬람,
종교를 떠나서 한국이 이슬람 문화나 그들의 의식을 받아드린다는 것은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요인들이 너무나 많기에 기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이슬람을 발도 못 붙이게 막아놓았다고 하는데 왜 그랬을까요?

그들의 모든 행정이나 외교정책이나 경제지원 같은 법들은 곧 그들의 종교와 결부되지 않고는 이루어지는 것이 없답니다.
한 예로 이번에 박대통령이 중동순방에서 이슬람의 할랄푸드 단지를 전북 익산에 열어주었다는데, 저들이 자기네 전통음식을 먹겠다는데 누가 문제 삼나요?
그들은 이슬람 종교의식으로 도축된 고기가 아니면 입에 대지도 않는 답니다.
이제 익산의 할랄푸드 단지에서는 이슬람 예배의식을 치른 후 잔인한 도축장이 열릴 것이며 그 행사가 치러질 때마다
이를 인증한 이맘(이슬람의 종교지도자)에게 헌금인지 세금인지를 한국이 지불해야 한다네요. 우습지 않은가요?
단순한 외교정책으로만 알고 있겠지만 한국을 이슬람화 하자는 기도제목으로 태극기가 그려진 티 샤쓰를 입고 라마단 금식기도 하는 사진이
그냥 쑈는 아닐 것 입니다.

몇 년 전에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체결하려했던 스쿠크 법, 그 안에 숨겨진 함정, 너무나 절묘한 순간에 이를 막아 주셨던 하느님,
물론 이를 막아 달라는 중보자들이 있었다는 것은 하느님만이 아시는 사실이지만,
이슬람은 주님 오시기 전에 복음을 전해야 할 마지막 대상이라 생각 합니다.

기독교인이 경계해야할 이슬람의 교리 (6信 5行)
보통 이슬람 하면 극단주의 테러분자를 떠올리기 쉬운 관계로 많은 오해들도 있습니다.
서구화된 무슬림, 무신론자적인 무슬림, 사원에도 안가는 무슬림, 전에 기독교인이었으나 국교가 이슬람화 되면서 자동적으로 무슬림이 된 모든 사람들을
편견을 깨고 다가가야 되겠지요.
그들의 믿는 것은 존중해 주어야 겠지만 이슬람 신앙을 받아드려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세계로 확장하는 이슬람
한때 많은 선교사를 아시아 지역으로 파송했던 기독교국가인 영국의 실태를 봅시다.
영국 = 1990년 무슬림인구 140만명 2010년 20년 사이 550만명. 현재 이슬람사원 1,800개 그중 700개 정도는 교회의 십자가가 내려지고 이슬람을 상징하는
초승달 깃발이 올려져 있답니다.
한국= 2005년 통계에 의하면 약40,000명 2011년 71,000명, 현재 250,000만명 너무나 빠른 속도로 증가되는 추세임.
이 자료는 유해석 목사의 특강을 들을 기회가 있어서 얻은 자료임(이분 OM선교회 소속으로 에집트 빈민가에서 30년 동안 사역을 한 이슬람 전문가임.
현재 FIM 국제선교회 대표로 한국과 영국에 본부를 두고 활동함) .

메디나에서 시작된 이슬람은 아라비아 반도, 중동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 까지 영토를 확장시키며 이슬람을 전파했고
후에 십자군 몽고 영국 프랑스 이틸리아의 공격을 받았지만 현재 까지도 그 지역들을 이슬람 국가로 유지하며 더 넓혀가고 있습니다,
나는 연약한 믿음이지만 한국이 절대로 이슬람 화 할까봐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신실하신 하느님을 아니까요, 그래서 기도하자고 호들갑을 떠는게 아닙니다.
이런 일들에 기도하는 것은 의무이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기도합니다.

꾸란 에서는 구약성경의 내용이 60% 신약에서 6-7%가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등장
이슬람에서는 알라와 기독교의 하느님이 같은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알라는 하느님을 의미하는 유일한 아람어로써 중동의 기독교인들도 하느님을 알라로 표현하기도 한답니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와 기독교의 하느님에 대한 속성은 너무나 다르고 예수님의 이야기도 아브라함의 이야기도 그 밖의 모든 내용도 해석도
전혀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삼위 일체 하느님을 부인하며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하느님은 아닌 것 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은총을 받아드리지 않고 선지자 중의 한 사람으로 무함마드가 옴으로써 예수의 역할은 끝난 것이라 가르칩니다.
부활하심으로 하느님의 아들로 인정되셨고 지금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우리의 신앙과는 전혀 다르지요.

그들의 주요 경전인 꾸란, 하디스, 샤리아에 대하여 알고 있나요?
꾸란= 무함마드가 (이슬람의 창시자)천사를 통해 알라의 계시를 적어 놓은 책 
하디스= 무함마드가 살면서 했던 말과 행동들에 대해 기록한 언행록
샤리아= 경전은 아니지만 무슬림들이 지켜야할 이슬람 법전.

기독교도 성경을 존중, 함부로 취급하지 않지만 그들은 꾸란을 만질 때는 손을 씻어야하고 책안에 어떤 메모도 해서는 안 되며 책을 들 때는 허리 위로
들어야한다는 지침들이 있습니다.
메카를 향하여 하루에 5번씩 기도. 1년에 한 번씩 성지순례를 하고 순례를 할 때는 어떻게,라마단 금식기도는 등등의 생활규범들을 지켜야 함.
라마단 금식기도= 금식을 하면 죄를 용서 받는다고 믿음.
지하드= 성전이라고 말하며 이슬람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을 적으로 여기고 그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을 의미 하며 성전에서 순교하면 낙원으로
즉 안 믿는 사람을 죽이고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꾸란 에도 기록된 내용이고 지켜야 할 의무라고 함.
타끼야 교리= 위장전략이라는 뜻인데 본래 시아파교리였는데 수니파에서도 허용되고있음.
여인을 설득하기 위해, 누군가를 개종시키기 위해, 여행 중에 하는 말들 중 거짓말이 허용된다는 말입니다.
나스크 교리= 꾸란의 계시가 바뀐다는 것. 현재 같은 주제에 대해 서로 다른 해석이 기록, 이슬람 초창기에는 종교는 자유다(꾸란2:256)
지금은 이교도를 발견하는 대로 살해하라 (꾸란 9:5) 이럴 경우 나중의 것이 유효하다고 해석함.

무슬림들이 매일 17번씩  암송하도록 되어있는 파티아라고 불리는 꾸란1장에는 이슬람은 하느님께 축복받은 백성이며 노여움을 받은 자는 유대교,
방황하는 자는 기독교인 이라고 가르침.
기독교인들은 알라와 내세를 믿지 않으며 알라와 선지자가 금지한 것을 지키지 아니하고 진리와 종교를 따르지 않는 자들이니 물리적으로
투쟁하라 (꾸란 9:29)
무슬림은 최고의 피조물이고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사악한 자들이다. (꾸란 3:110)

기독교인과 이슬람은 어쩌다 이리 앙숙이 되었나?
11세기에 건축한 오스만 제국은 모든 국민을 이슬람으로 개종시키려 했고 개종하지 않은 자들은 여러 가지 사회적 불이익을 주기도 했다.
1915년 4월 오스만 제국은 15-18세의 남자 아르메니아 기독교인들을 강제로 징집했고 1915부터 3년 동안에 아르메니아 기독교인들을 150-200만 명을
학살했는데, 꾸란 9:5에 어디에서든지 이교도를 발견하면 그들을 붙잡으라, 포위하라, 죽여라 그리고 모든 매복 장소에서 기다려라 하는 내용에 근거해서
저질러진 행동인 것 같다고 한다.
11세기말 중동에서 중앙아시아 까지 대 제국을 건설한 이슬람과 비잔틴제국 사이의 전쟁당시 기독교 나라였던 비잔틴은 유럽에 도움을 청했고
1095년 거룩한 땅의 회복이라는 명분으로 십자군을 모집, 콘스탄티노플에서 십자군은 니케아와 안디옥을 거쳐 1099년 7월 15일 예루살렘을 정복한다.
예루살렘에 도착한 병사들은 1000명의 수비대를 몰살 시킨 후 예루살렘에서 8천명이나 살해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70만 명을 학살 거리마다 무릅 까지 차오르는 피바다가 되었다는 등 과장된 이야기들도 있듯이 총 8차례나 진행된 십자가 원정을 통해 두 사이에는 메꿀수
없는 깊은 앙금과 상처가 생긴 것이다.

인간들의 악함, 그래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신 예수님만을 따르고 섬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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