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RVE GROUP OF HOLY SPIRIT
봉사회소개 | 새기운 | 성령세미나 | Jesus Is Alive(JIA) | 자유게시판 | 갤러리 | 자료실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작성일 : 13-07-04 00:47
[지식의 창] 영적전쟁에서 우리의 무기는 강력하다 - 복원경 정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21  
영적전쟁에서 우리의 무기는 강력하다        복원경 정리


 
  어떤 이들은 영적 전쟁이 단지 극소수의 그리스도인들이 가지는 특별한 은사이거나 소명이라고 생 각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우리는 악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바울이 악한 무리가 공격해 올 때를 대비하여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무장 하라고 한 것은(엡 6:13) 특정한 사람들에게 한 말이 아닌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값이 치러졌기 때문에 사단은 인간의 영혼에 대해 권세를 행사할 수 없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밀처럼 까불러서 하느님 나라에서 연약하고 쓸모없는 자로 만들 고 싶어 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마지막 때에 성령의 특별한 부어주심(행 2:17)을 약속하셔서 점점 더 위세를 떨치는 사단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도록 우리를 무장시켜 주신다. 우리 모두가 군사로 부르심 을 받았으며 우리 모두가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의 삶속에서 마귀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그 궤계를 알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말씀 안에서 배워야 한다. 고전 12장 10절에서 약속하신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는, 주어진 어느 때든지 영적인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우리가 마귀의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라고 했다.(고후2:9-11) 어둠의 세력에게는 감추었지만 만일 우 리가 하느님 앞에서 겸비하다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지혜가 있다. 히브리서 기자가 말하듯이 이 지혜는 장성한 자들에 관한 것이며(히5:14), 우리는 훈련을 통하여 마귀의 궤계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이 다. 우리가 원수들의 궤계를 인식 할 때 그들은 실패한다. 영적 전쟁을 할 때 우리에게 어느 특정한 상황 속에 있는 능력의 정체가 무엇인가를 알려 주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면 가정, 도시, 나라 속에 단단히 박혀있는 세력들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들 세력을 파 쇄 하고 성령께서 임하셔서 이러한 상황을 고치시도록 중보기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대를 걸쳐 가문 가운데 내려오는 속박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단순하게 그것을 인정하고 기도하는 가운 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어지라고 명령하면 된다.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느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느님 아는 것을 대 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고후 10:3-5)

  생각. 마음. 입이 싸움터이다.
고린도후서에서의 ‘견고한 진’들은 잘못된 생각들 곧 불신, 낙담, 두려움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통 해 우리 속에 지어진 공중누각들이다. 오늘날에는 그리스도인이나 비 그리스도인 들이나 할 것 없이 두 가지 공통된 견고한 진이 있는 데 그것은 열등감과 죄책감이다. 우리가 그것들을 거절하고 대신  성경에서 하느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받아들일 때 그것들은 다 파해진다.

영적 전쟁에서 마음이 의미하는 것은 태도와 감정이다. 잘못된 태도와 부정적인 감정은 마귀에게 공 격할 기회를 주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적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잘못된 태도나 감정이 드러나 는 대로 바로 잡아야 한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말씀은 우리가 절대로 분을 품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분을 다스리라고 하신 말씀인 것이다.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을 입는다 는 것(엡4:22-24)은 우리의 태도를 다스리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모르는 일에 책임을 부과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우리의 잘못된 태도들을 드러내 보이시면 우리는 그것들을 신속하도 철저하게 다스려야 한다.

  베드로전서 5장 6-9절 말씀은 우리에게, 감정들과 태도들은 다스리는 비결을 제공한다. 첫번째 명 령은 우리 자신을 낮추라는 것이다. 그 의미는 우리가 피조물인 것을 기억하는 것이며 진리에 위탁 하는 것을 말한다. 태도들과 감정들을 다스리는 가운데 우리에게 또한 염려하지 말 것을 하느님께 우 리의 모든 염려를 맡겨드릴 것을 명령하신다. 염려한다는 것은 하느님의 의도와 우리를 돌보시는 그 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훈계들 중 이 두 가지는 영적 전쟁에 있어 핵심적인 것이 다. 근신하라는 것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의식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그 어떤 영향도 받지 않는 상태로, 마귀가 하는 일을 파악하기 위해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말이 힘을 가진다는 사실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것이 아니다. 말이란 생명을 가져 오기도 하 고 사망을 가져오기도 하는 놀라운 도구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영적인 능력을 가져오는 마음의 자 세와 밀접하다. 우리의 입술은 하느님께서 우리 가운데 세우시고자 하는 것을 비방할 수 있다. 민수기 13장에서 열 명의 정탐꾼이 한 것처럼 부정적인 보고를 확산시키는 것은 하느님을 진노하게 하는데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하시고자 하는 일을 훼방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말이 하느님의 말씀과 일치할 때 우리의 말들은 진리, 정의, 생명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그말이 하느님께로 부터 온 말인가? 생활 속에서 출처를 분별해야 하는데 말씀 의 레이다 망에 비춰보아야 한다. 필립비 4장 8절의 말씀은 이것에 기준이 되는 말씀이다.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고상한 것과 옳은 것과 순결한 것과 사랑스러운 것과 영예로운 것과 덕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들을 마음속에 품으십시오.”

  롬 10장 9절의 말씀을 보면 먼저 입으로 시인하면 마음도 따라 온다고 했다. 하느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우리가 고백한다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을 의미한다.(히 13:15) 이것이 하느님의 자녀가 커다란 믿음을 갖는 한 방법이다.

우리는 과거에 어두움 속에 있었다. 하지만 우리생애는 점점더 빛 가운데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대적 마귀가 이 과정을 끊임없이 방해한다. 어두움을 물리치려면 빛을 비추면 된다. 빛 가운데 살 수 있도 록 하느님은 우리에게 전신갑주를 입혀주셨다.(엡 6장 13-18) 영적 전쟁의 출발은 우리가 수비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해야 하는 것이다. 원수 마귀는 항상 이것을 거꾸로 속인다. 우리는 마귀를 제어할 권세를 이미 받았고(눅 10:19), 주님은 음부의 권세가 결코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마 16:18) 개인의 충만한 삶은 물론 교회가 선교적 사명을 이루고자 할 때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 하는 무기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하느님의 말씀이며 이것은 이미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온 강력한 무기이다.

 
   
 

Copyright(c) The Serve Group of Holy Spirit. All rights reserved.
lms_ms@hanmail.net / 010-5298-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