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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6 15:25
[강론] 성령의 사역 - 마이클 하퍼 신부
 글쓴이 : 이명숙
조회 : 1,625  
지도자 세미나
                                                                    성령의 사역              마이클 하퍼신부 / 복원경정리

  먼저 사도바울이 고린도후서 1장 1절에서 쓴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고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게 편지를 쓴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교회에 있는 성직자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고 고린토에 있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말씀을 쓴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사역은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3장에서 바울은 말하기를 주님께서 우리들을 새 계약의 일꾼으로 세워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드십니다. 또한 성령께서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두려움이나 질병으로부터 사탄의 억압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슬프고 움추러들고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만지심으로 그들이 치유 받고 그들의 얼굴이 빛납니다.
얼마나 놀라운 성령의 사역 입니까? 여러분 가운데 누가 실망하고 있거나 눌려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때때로 침체되는 때가 있습니다.
고린토후서 4장1절을 보십시오.  “하느님의 자비를 힘입어 이 직분을 맡은 우리는 결코 낙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대답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사역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것은 율법의 사역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입니다. 우리가 똑똑해지려는 노력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초자연적으로 오셔서 확신을 주시고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우리 손에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그분이 은사를 주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십자가를 붙들고 성령을 의지하는 일뿐입니다.
그러면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조금 더 실제적인 말씀을 드리면 교회에서의 사역은 세개의 단계를 거친다고 합니다.
  첫째 단계는 성직자, 교구, 교회 안에 있는 여러 조직적인 것들입니다.
두번째는 평신도들이 신부님을 도와서 모든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단계는 신부님이 교인들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엡 4장 12절에서 바울이 말한 “성도들을 준비시켜 봉사활동을 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자라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직자들의 가장 중요한 일은 성도들을 훈련시켜서 그들이 교회의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 왕국의 사역의 넓이를 생각하면 한 사람이 모든 것을 한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성령의 은사들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교회의 사역에 복종해야 하고 교회의 지도력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교회 지도자들의 책임은 무엇입니까?
첫째 사역은 모든 신자들이 주님을 알고 신뢰하는 것을 도와 주는 일입니다.
두번째 해야할 일은 어떻게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가 알려주어야 합니다.
세번째로 각 사람들의 은사가 무엇인가를 분별하는 일입니다.
네번째로 사역은 사람들을 성숙하도록 돕는 일입니다. 성령의 사역은 서로 조화를 이루어 함께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들 안에 영적인 경쟁이 있는지 살펴보고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교회 안에서 어린 신자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어린 신자들이 교회에서 더 바르고 중요한 사역을 할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을 앞세워 이렇게 하시오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그들의 은사를 충분히 나타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어야만 합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주는 것입니다. 사역이라는 것은 실제로 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은사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크리스챤으로서 성숙해지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되는 것이죠.
  나눔을 통해 더욱 성숙해지고 줄수록 더욱 받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두의 비밀입니다.
모든 것의 비밀은 기도하는 사역입니다.
아르헨티나에 선교사로 있는 분 얘기인데 그는 어떤 집회를 인도하기 전에 호텔에 들어가서 7일동안 기도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설교하러 나갔을 때 그 모임에서 몇천명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사역입니다.
치유의 사역이거나 구마라든지 회심이든지 이것은 모두 기도의 열매입니다.
기도없이 이루어 지는 것은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일치와 조화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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