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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4 18:52
[지식의 창] 영적전쟁 - 이명숙
 글쓴이 : 이명숙
조회 : 1,099  
지식의 창
 
                                                                영적전쟁  /  이명숙

 많은 신자들이 영적 충만함을 받고 하느님께 순종하며 하느님 나라를 세우려할 때 오히려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여러가지 이해할 수 없는 문제들에 부딪치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것은 마치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지낼 때는 오직 하느님의 돌보심 가운데 믿음과 순종과 징계의 훈련만을 받지만 그들의 소망이었
던언약의 땅 가나안을 차지할 때에는 전쟁을 치루어야만 했던 것과 같습니다.
신자가 가나안에 입국한 단계(영적무장한 하느님의 군사)에 이르면 적은 위협을 느끼고 온갖 방법으로 공격하며 우리의 사고에 화전을 쏘거나 사역을 훼방,
낙망케 하고 분열, 증오 등 악마적인 힘을 줄기차게 과시하며 괴롭힙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크고 작은 전쟁에서 승리할 때마다 한 단계 하느님께 가까이 나간 성숙해진 자신을 보게되며 감사의 찬양을 드리게
됩니다.
성경은 이 세상이 두 개의 왕국이 공존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시어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아들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받고 속박에서 풀려났습니다.”(골1:13-14)
하지만 우리가 늘 깨어 있어야 할 것은 그들이 항상 우리의 취약점을 찾아 도전해 오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6장12절 말씀은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할 원수들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의 악령이라”고 말하고 있
습니다. 우리는 누구와 싸운다고 했습니까? 나를 곤경에 빠뜨리고 여러 사람에게 나쁜소문을 퍼뜨리며 상처를 준 그 사람입니까? 그것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
습니다. 언제나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마귀의 작전에 우리는 말려들지 말아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2장11절의 말씀대로 이미 “우리는 사탄의 궤계를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 주위에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영계가 분명히 있음을 성서가 증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6장에서는 이스라엘을 침공하려는 시리아 왕국의 작전계획을 낱낱이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주는 자가 첩자가 아닌 예언자 엘리사 임을 알고 그를
잡아 오도록 시리아 왕은 많은 군대를 보내 엘리사를 포위합니다.
이를 보고 겁에 질린 시종에게 엘리사는 “두려워 말라. 우리 편이 저편 보다 많다”고 하면서 “야훼여 시종의 눈을 열어보게 해주십시오”하고 기도할 때 야훼
께서 시종의 눈을 열어 보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불말을 탄 기마부대와 불병거가 엘리사를 둘러싸고 온 산에 덮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적 눈이 열리면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곳에서는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다니엘 10장을 묵상해 보면 그곳이 예수의 이름으로 묶고 푸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예언자 다니엘은 계시를 받아 큰 싸움이 일어날 것을 알게 되고 그 뜻을(어떤 싸움인지)분명히 알고 싶어 금식하며 기도하던 중 21일째 되는 날 응답을 가지고
온 천사를 만납니다. “네가 알고 싶어 기도하는 첫날에 하느님께서는 이미 네 기도를 들으셨다.
그 대답을 가지고 너를 찾아 이리로 오는데 페르시아 호국신에게 길이 막혀 21일이나 지체해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사탄왕국의 방해이며, 신약에서 말하는 악한 정사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전설처럼 듣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천사가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세에서도 열방을 지배하는 어두움의 세력들이 국가 지도자들의 마음을 묶고 있으며, 복음을 받아 들이지 못하도록 방해할 수 있습니다.(고후4:4 참조)
그래서 모든 교회가 국가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교회가 마음을 합해 이 악한 정사와 권세를 묶는다면 나라가 속히 복음화되고 교회 안에서의 분열과 이단요소가 사라지며 교회는 크게 성장할 것
입니다. 우리들에게 이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개인의 삶속에서 악령들이 얼마나 인간을 묶고 괴롭히는지 알아야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역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확신을 갖게 하였던 경험을 들어 원시종교 영역에서나 쓸법한 표현들을 쓸 수 밖에 없는 현상들에 대해 증거하겠습니다.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을 분명 악령의 짓이라고 확신되어 지는데 그 사람(기도 받는 사람)을 통해 마귀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즉, 너희는 나를 쫓아내지 못한다.  나는 언제부터(구체적 시기)) 이곳에 살고 있다. 내 이름은 누구다 등등 말하는 그 사람이 놀랍니다.
그 목소리는 특이하고 얼굴 표정이 전혀 딴 사람으로 변하고 어떤 때는 그 사람을 쓰러뜨리기도 합니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자기를 일인칭으로 말하고 기도하는 사람을 이인칭으로, 그사람을 삼인칭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해방된 그 사람은 한결같이 무엇인가 방금 떠난 것 같아요. 아니면 굉장히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말하며 주위에서 보는 사람들도 그 사람의 체험한
자유와 기쁨을 인정하게 됩니다. 
몇 년 동안의 경험이 구마 봉사의 심각한 필요성을 재인식시켜 주며, 새 사람으로 치유되고 변화받게 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그것은 바로 삶과 죽음의 문제인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악의 세력에 지배당한 드문 예이지만, 분명히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일이고 믿는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으로써(막16:17) 우리에게 이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사역은 오직 깊은 기도와 경험있고 현명하고 분별이 따르는 사역이며, 반드시 성직자(그의 영적 권위)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마습에 빠진 사람들은 단순히 축마기도로써 순조롭게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영적전쟁에서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싸워야 합니까?
성경은 말씀 하시기를 우리는 아무리 견고한 성이라도 무너뜨릴 수 있는 하느님의 무기로 싸운다고 하였습니다.
견고한 성이란 세상전쟁에서 말하는 강한 요새는 아니며, 헛된 이론과 하느님을 아는데 장애가 되는 오만과 어떤 간교한 계략이나 생각이라고 말합니다.(고후
10:3-5 참조) 이 견고한 성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무기는 첫째, 하느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성령의 검(엡6:17)이라고 하였으며 예수께서도 공생애 시작 전에 사탄의 궤계를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둘째, 우리의 무기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어떠한 악마가 쏘는 불화살도 막아 꺼버릴 수 있는 방패(엡6:16)라고 하였으며,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예수께서
하느님의 아들 이시라는 것을 믿는 사람이라고(요일5:5) 하였습니다.
셋째, 예수의 이름이 강한 영적 무기입니다. 사도행전을 읽다보면 그 이름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곧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무기를 기도에 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말씀과 믿음과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는 견고한 진을 파할 수 있으며, 또한 찬양에 실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찬양은 원수의 사고체제에 혼돈을 주는 적극적인 영적싸움이며 이미 하느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타락했던 모든 것을 그의 주권아래 다시 두기로 계획을 세우시고 자신을 배반한 모든 것을 정복하고 회복시키기 위하여, 또한 그의 나라를 되돌아
오게 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담당자로 임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모신 예수님은 사탄이 굴복하고 무릎 꿇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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