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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31 14:59
[강론] 살아라 네 인생은 의미가 있다 - 김운갑 (현 신부님)
 글쓴이 : 이명숙
조회 : 1,942  
강 론

                                            “살아라 네 인생은 의미가 있다”  /  김운갑 (현 신부님)

  너무 인생이 고달프고 힘들어서 자살 하려다가 성령 세미나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고 신 구약성서를 통독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는 어느분이
교도소 재소자들 앞에서 간증하게 된 전날 당장 목을 수술하지 않으면 벙어리가 될지 모르는 급성 인후염 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자신의 간증이 인생의 마지막 복음을 들을 기회가 될 지도 모를 사형수들 앞에 서기 위해 수술을 거부하고 재소자들을 위해 강단에서서 10여분간 목소리가
나오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 하였더니 평생에 가장 감동적인 설교를 했을 뿐 아니라 수 십년 괴롭히던 인후염도 떠나갔고 그 이후 10년이 지났으나
 이비인후과엘 간 일이 없었다 한다.
자기 인생에 아무 가치도 부여하지 못하는 사람, 죽고 싶어도 죽을 용기도 없는 사람, 남과 비교해 조금도 나을 것이 없는 사람, 그렇다고 깊은 신앙이 있는 것도
 아닌사람, 남달리 배운 것도,벌어 놓은 것도 없는사람, 어느 구석을 보아도 별 의미부여가 되지 못하는 삶을 사는사람, 이러한 사람들이 하느님의 거대한 구원
드라마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인물로 성서에는 등장하고 있다. 이는 본인이 별 볼일 없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신나는 내용이다.
인류 창조 이후 가장 소중한 사건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사건,그 거대한 사건의 증인으로써 선택을 받았다는 것은 얼마나 기쁘고 신나는 일인가?
이는 네 인생은 의미가 있으니 살아라, 그 가치는 창조주인 내가 부여한다. 그 부활사건의 첫 번 목격자는 제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 었으며 그중 한명은 일곱
귀신이 들렸다가 에수님께 구원 받았던 막달라 마리아였다.
예수님으로 부터 복있는 자로 인정을 받은 자는 사두가인 처럼 부자도 아니었고, 바리새인 처럼 철저히 신앙의 계율을 지킬 믿음도 없었고 에세네파 처럼 모든
것을 버리고 사막에 나가 하느님나라만 기다릴 신앙도 없었다. 그렇다고 열심당원 처럼 하느님나라 건설을 위해 투쟁할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 었다.
모든부류의 사람들이 나름대로 자기 인생에 의미를 부여 할 수 있겠으나 그러나 주님께서는 지극히 가난을 느끼는 자들을 택하여 당신나라 건설의 사역자로
삼으신 것이다. “살아라 네 인생은 의마가 있다. 창조주가 네 인생에 가치를 부여해 주겠다는데 도대체 무엇이 더 필요한가?”
복된 소식의 가장 재미있는 곳,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 족보는 은혜가 넘쳐 흐른다.
예수님의 조상들 가운데는 잘 사는사람 보아스, 훌륭한 사람 다윗, 지혜의 사람 솔로몬, 신앙심 좋은 아브라함도 있지만 정말 말하기 쑥스러운 이상한 관계의
유다와 다말, 몸을 팔았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그런 직업에 종사하는 기생 라합, 근친상간의 후예라면 회중에 끼지도 못할 모압족속의 여자과부 룻,
누구나 다 아는 일이지만 다윗 본인은 말 못할 더럽고 악한 바쎄바와의 관계 등 정말 곤란한 과거를 가진 사람들 까지도 복음의 첫 페이지에 그것도 예수님의
족보에 넣어 주셨다는 것은 기막힌 사연을 안고 사는 사람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 중에 하나인 바로 나를 구원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섭리를 알수 있겠다.
“한 마음으로 당신을 위하면 당신 께서도 한 마음으로 위해 주십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않고 당신을 받들면 당신께서도 두 마음 품지않고 붙들어 주십니다.”(시편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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