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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3 11:52
[간증] 수련회 스탶 웍샾
 글쓴이 : 이명숙
조회 : 1,443  
오늘 나에게 말씀을 좀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무슨 말을 하면 좋겠느냐고 물으니 성령봉사회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무슨 일을 해왔으며 지아는

어떻게 해서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청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마침 금년8월이면 성공회 안에 성령운동이 시작 된지 30년이 되는데 한번쯤은 이런 이야기를 해 주는 것도 좋겠다 싶어 승낙 했습니다.

강의를 5분만 하고 간증을 섞어 30분정도 할까 합니다.

먼저 ‘꿈을 주시는 분’이 금년 지아의 주제인데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주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여러분들이 이미 다 인지하고 계실 것이기에 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꿈을 받았다면 그것을 어떻게 간직하고 어떻게 키워서 꿈을 이룰 것인가에 대해 잠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청년의 때에는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 지요. 그 꿈이 어디로부터 받았든지 간 에, 그런데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는 꿈 하면 샤마니즘 적인 돼지꿈이라든가

손재수가 있을 꿈이야 라든가 또는 프로이드가 말하는 꿈을 먼저 연상하게 됩 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꿈을 비젼이라는 말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어쨌든 성경에는 분명히 하느님께서 여러 사람들에게 꿈을 통하여 말씀하셨고 그 꿈을 통하여

비젼을 갖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 중에 요셉의 꿈을 대표로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요셉은 장차 자기가 크게 될 사람이라는 꿈을 받았고 그 꿈 때문에 형들의 미움을 받아 노예의 신분으로 전락하기는 하지만 요셉은 그때 그 꿈은 개꿈이었어!

하지 않고 하느님께서 주신 꿈을  마음에 굳게 심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꿈을 주시되 그것을 씨앗으로 주십니다. 그 씨앗이 자라서 열매로 나타나기 까지 자기가 가꾸며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만약 요셉이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형들을 고자질이나 하며 응석받이로 자랐다면 갑자기 어떻게 총리직을 수행할 수 있었겠습니까?

보디발의 집의 모든 관리를 맡아 하면서 행정능력을 배웠고, 하느님을 신뢰하였기에 성실하게 일하며 어떤 유혹도 물리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하느님을 경외하고 믿음의 향기를 나타냈기에, 하느님이 요셉을 보고 자기 집에 형통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이방인의 눈에 비쳐졌겠습니까?

또 만약에 시종장이 요셉을 까맣게 잊어버리지 않아 그때 바로 감옥에서 나왔다면 보디발의 아내에게 복수하러 가지는 않았더라도 고향으로 아버지를

찾아갔던가 했지 왕과 대면할 기회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느님이 꿈을 주시고 그 꿈을 받은자가 그것을 이루기까지 하느님은 몇가지 검증을 하시고 또 그의 인성 개발을 위해 다루시는 훈련코스가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시련이나 나쁜 상황을 만나더라도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반듯이 꿈은 이루어 질것이라는 믿음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나에게도 꿈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자 언덕으로 가시는, 그림에서 본 것 같이 그렇게 큰 십자가를 받는 꿈이었는데, 다니엘처럼 꿈 해석을 잘 하시는 성령이 충만한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나에게 사명을 받은 것 이라고 말 하더라 구요.

그때는 나도 성령체험을 하고 한참 뜨거울 때니까 무엇이든 맡겨주시는 일이라면 다 하겠노라며 기도했지요.

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길도 없었으며 무얼 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당시 성공회의 상황은 몇분의 신부님들  이 성령안의 새로운 생명을 경험하고 그것을 저의 평신도들에게 소개했으며, 전혀 새로운 세계의 맛을 본 우리들은

뜨거운 열정으로 불타며 신부님 들이 매월 은총의 날이라고 하는 집회에 열 심히 따라 다녔고, 성공회안에 철야기도 라는 것이 강남교회에서 처음으로 생겨

시내의 여러 교회에서 금요일마다 모여 기도하는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주교님계서 신부님들께 교서가 내렸어요.

교회들끼리 오가며 아무런 집회도 하지말 것, 우리 미사 때 사용하는 성가이외의 찬송은 부르지 말 것 등등

그래서 모든 모임들이 중단되었죠.

얼마 후 또 꿈을 주셨는데 김성수 주교 님 승좌식을 하는 장면이 꿈에 재현되고 있었어요.

대성당 증축하기 전에 중앙의 문으로 승좌식에 참여하는 외국 주교들과 순행을 하면서 입당하는 구경 을 하고 서있었는데 김성수 주교님의 어머니가 나 보구

빨리 따라 들어가라는 거에요. 그래 얼른 주교님 뒤에서 그 분의 영대자락을 붙들고 같이 입당하는 꿈을 꾸었어요.

꿈 해석하시는 분께 또 물었더니 무언지 모르지만 곧 사역을 하게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런 꿈 해석을 받으면서 나의 마음속 에는 소명에 대한 확신을 길렀습니다.

그랬기에 초창기 심한 핍박과 모욕적인 취급을 받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참아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몇 달이 지난 후 강남교회에서 어머니 연합회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각 교회어머니들 몇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들 속에는 불이 있었기 때문에

이대로 주저앉고 말아 서야 되겠느냐? 평신도들은 자유롭지 않느냐 기도모임 이라도 하자, 하며 의 기투합,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우리는

천주교 성령봉사회 봉사자 들을 모셔다가 며칠 훈련을 받고 처음 으로 성공회 회관 지하에서 첫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얼마나 갈증들이 났었는지 광고도 하지 안았는데 소문을 듣고 60여명이 참석을 했어요.

이렇게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기도회는 매달 계속하게 되었죠.

하루는 제가 성령세례 처음 받은 날 밤  옘7장 말씀으로 가식적이고 형식적인 거짓예배를 드린다는 천둥 같은 음성으로 책망을 받고 엄청 울며 회개를 시켰던

그 말씀을, 오랫만에 다시 묵상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강하게 ‘너희는 성전대문 앞에 가서 이문으로 예배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외쳐라.

이곳은 야훼의 성전이다 야훼의 성전이다 야훼의 성전이다 한다 만은 그런 빈말을 믿지 말고 생활태도를 고쳐라 그래야 여기에 살게 하리라’ 라는 그 말씀이

실제로 나에게 그렇게 지시하는 것처럼 마음에 들려와서 나도 모르게, 나는 성직자도 아니고 예언자도 아닌데 어떻게 교회앞에 가서 외칩니까? 못합니다. 했지요.

이렇게 몇 년을 지내면서도 이때의 느낌을 가끔 기억하곤 했는데 갑자기 깨달아 지는 것은 우리가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더라 구요.

그것은 여러 교회들의 요청으로 매월 돌아가며 그 교회에 가서 집회를 해주는 것입니다.

찬양팀과 말씀을 전할 강사 들을 모시고가 성령에 대한 메시지와 간증들을 소개하고, 성령세례나 치유와 축사 같은 사역을 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는 핍박이 있던 시기라서 그런지 역사가 많이 일어났었습니다.

우리 모임이 알려진 모임이라거나 유명한 모임도 아닌데 믿음 좋은 분들의 이야기가 국민일보에 소개되면 부탁을 해봅니다. 사회적으로 유명한 분들이 엄청

바쁘신 분들임에도 너무나 선선이 우리의 부탁을 들어 주신 것도 하느님께서 하셨던 거라 믿어집니다. 

이런 집회를 통하여 사람들이 변하고 교회가 생동감이 넘치며 소문이 좋게 나니까 많은 교회들이 우리를 초청했고,  복음 성가를 부른다고 저에게, 누가 이 딴

노래를 부르라고 했느냐며 책을 집어 던지던 신부님이 어느 공적인 자리에서 내가 이유 없이 마리아씨를 미워하고 핍박했노라고 고백하며 사과 하고,

그리고 대성당 모임에서도 기타 치며 복음성가 들을 부르는 현실이 되니까  어느날 주교님이 공인을 해줄 테니 정관을 만들어 올리라고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사람이 막을 수  없다는 확신을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주교님 뜻은 상임위원회에서 부결시켰고 무색해진 주교님은 공인을 안해주어서 너희가 해야 할일을 못하고 있는 것이 무어냐? 너희 하고 싶은 짓은 다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그대로 지내라 하여 지금까지 조용히 이름 없이 성령께서 하라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또 어느 날 성령께서는 이런 마음을 주셨는데 그것은 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기쁜 소식을 대할 기회가 없으니 회지를 만들어 각 가정의

안방으로 들어가게 하자.  이런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 거에요.

그래서 제안을 했더니 봉사자 들이 만장일치로 해 보자 해서 만들기 시작한 ‘새기운’ 이라는 회지는 성령에 대한 이해와, 마음을 열도록 신부님들의 메시지와

성령을 체험한 분들의 간증, 기도집회에서 일어난  뉴스들,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 같은 내용을 실어 전국교회에 30,50부씩 발송 하여 많은 사람들이

읽게 되었고 반응도 매우 좋았습니다. 그 증거는 독자들이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보내주는 것으로 알 수 있었죠.

몇 년 후 다시 성령께서 인도하신 것은 전국교회의 요청으로 성령세미나 팀을 만들어 봉사하러 다닌 것입니다.

이때는 팀에 신부님들을 두 세분을 꼭 함께 참여하시도록 했지요. 세미나를 하고 나면 교회가 활성화되고 사람들의 입에서 확신 있는 믿음의 고백들이 나오고

성경에 관심들을 갖고 공부하려 한다며 또 무엇이든 봉사하려는 열정들이 생기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성령운동에 관여하지 않는 어떤 신부님이 공적인 자리에서 성공회안에 변혁이 일어나게 한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단체를 말하라면 성령봉사회라고

말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공회 안에 복음성가를 보급시킨 공로는 성령봉사회라고 신부님들이 말씀하셨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봉사회에 대해 선전을  하는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10년 전 어느 날 봉사자 몇이 대화를 하던 중 우리가 봉사한다고 늘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막상 우리의 아이들은 어디서 영적양식을 얻어먹으며 누가 이들

을 이끌어 주겠느냐 하는 탄식들이 나왔고, 그럼 이번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캠프를 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으며 실행에 들어갔죠.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왕 하는데 우리 아이들만으로 제한하지 말고 주위 분들에게 알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게 해보자 하고 시작한 것이 지아 청소년 수련회입니다.

이외로 성과가 좋았지만 우리봉사회 에서 할 사역은 아니라는 생각에 이를 지속적으로 할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다음해 여름이 가까워 오니까 여러 교회신부님들이나 부모들에게서 올해는 지아 수련회 안하느냐? 문의가 오는 거에요.

그분들은 아이들 신앙훈련 프로그램이 없어 개신교나 다른 선교단 체에서 하는 캠프에 보내면 은혜를 받고 와서는 답답해서 성공회 못 다니겠다고해 고민이었는데

성공회안에 이런 수련회가 생겨 너무 좋다는 거에요. 더욱이 성령봉사회에서 하는 것이니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며 성령 충만함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달라는 요청까지 하며 계속해 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3회째수련회를 마치고 정식으로 선교 교육원에 항의 아닌 항의를 했습니다.

전국 교회 학생들이 모이는데 이일은 선교교육원에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했더니 부장님이 선교교육원에서 해야 할 일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선교 교육원에서 수련회를 할만한 여력이 없으니 하던 대로 해주면 고맙겠다고 하셔서

지금 9회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아를 통해 은혜를 체험한 학생들이 대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면서 지아에 스탶으로 봉사하겠다고 자원하여 모여드는 것을 보며 하느님께서 이 젊은이들을 통하여 하

실 일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것이 보여 집니다.

우리 봉사회를 쓰셨듯이 다음 세대에는 또 어떤 방법으로 여러분을 쓰실지 알수는 없지만 우리 봉사회는 여러분들의 세대가 오면 분명 성공회도 변화가 올것이라는

소망을 갔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연합해서 일하는 법을 배우며  여러 가지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

뭐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할지 모르나 하느님나라 일은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경험과 훈련을 통하여 체득한 한 가지는 전해주고 싶습니다.

성령을 따라 살려하는 사람이라면  의욕에 넘쳐 성령보다 앞서가려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잠잠히 주님께 머물러 있으면 성령께서 우리를 사용하시어 당신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과에만 관심을 갖고 열정이나 허영심으로 한일은 결코 열매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창기 우리는 캐나다, 영국, 호주성공회의 쏘마팀이 내한하여 많은 가르침들을 주었습니다, 그중에 늘 기억나게 하는것 중 하나가 너희는 산실이다.

많은 생명들이 태어나도록 돕는 산부인과라는 거죠. 그러니까 많은 영혼들이 거듭 태어나도록 돕고 그들이 받은 은사대로 나가 사역하게끔 보내는 곳이니

이 산실이 비대해질 필요는 없다는 거에요. 교구 안에 또 하나의 조직이 필요한 것은 아니니, 뜻을 같이하는 몇 명이라도 함께 기도하며 성령께서 시키는 일만 하면

된다는 것이고 사람들이 필요할 때는 하느님이 보내주실 것을 믿으라고 하였는데, 사실 그렇게 이뤄져 왔습니다.

지아에서도 경험하는 일이지만 전에 신부님들과 연합해서 올림공원 안의 체육관에서 3일 동안 저녁집회를 하였는데 훌륭한 강사들을 모시고 낮에는 초교파

성직자들을 위한 세미나도 겸해서 같이 하자고 하니까 신부님들이 정신이 있는 거냐고 했지만 두개의 모임을 거뜬히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들을 보내주셨고

이들이 놀라며 한 말들은 봉사회 사람들이 이렇게 적으냐? 하는것 이었습니다. 필요한 사람들을 적시 적소에 보내주시는 것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봉사회에 들어왔고 떠났습니다.

성직자들이 되어 떠난 분들, 선교하겠다고, 교도소 사역자로 호스피스 일을 한다고 전문사역자들이 되어 떠났습니다.

DTS제자 학교도 우리 봉사회 년 중 계획서에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봉사자 두 분께 이일을 추진해보라 하였는데 그중 한분이 기도 중에 자신에게 이 사역을 해보라는 부담을 주신다며 독립해서 해보고 싶다고 했을 때 기꺼이

그럼 해보라고 맡겼고 첫 회는 우리 봉사자들이 다 간사로 참여하며 시작했던 것입니다.

또는 지치고 싫증나서 떠나기도 하지만 봉사자들 간에 갈등관계 문제로 떠나기도 합니다. 사실 봉사자들은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뭐가 생기는 것도 아니며

자기 돈을 써가며 시간과 노력을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떠나는 사람 붙들 수도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의 성품을 다루실 때 이 관계상황을 통하지 않고는 배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주시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이 문제 때문에 대천덕 신부님과 상담을 했는데 예수원에도 많은 사람들이 공동체 생활을 하겠다고 지원자코스 수련자코스를 거쳐 들어오지만 갈등관계를

못 이기고 떠난답니다.

회원들이 신부님 저렇게 으르렁대는데 야단을 치시던지 가르치시던지 하지 왜 내버려두느냐 한대요. 그러면 신부님은 저렇게 부대끼며 모난 부분이 깍이고 정을

맞아 둥글둥글해 지는 것인데 그것을 못 견딘다면 그는 공동체 생활로 부름 받은 사람이 아니니 떠나야 한다는 거죠.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남는 것이니 남은 사람들과 하면 된다는 거에요.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막 대해도 좋다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하느님께서 나에게 계산서를 내놓으라 하실 것이고 그분의 손에 다룸을 받게 될 것이며, 하느님께서는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자녀다운 사람을 귀하게 보신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 이글은 송파교회에서  지아수련회에서 봉사할 스탶들(Leadership Training) 대싱으로 강의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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